선한목자예수수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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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선한목자의 어머니 축일(이동 기념)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13
작성일 17-09-11 23:11


구원의 계획을 위해

겸손한 마음의 자세로 스스로를 봉헌하신

선한목자의 어머니 마리아의 모범을 따라,

하느님의 백성을 구성하는 모든 이의 어머니요 자매가 되면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목적 직무에 협력하는 삶을 산다.

(생활규칙 8)



지난,  9월 4일(월) 선한목자예수님의 어머니 축일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여러분의 아름다운 성소는 여러분으로 하여금 영웅적 희생을 감내하도록 합니다!  마리아의 성심이 십자가 아래서 고통의 칼에 찔리신 것처럼 여러분도 느끼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자녀들을 위해 가장 고통스런 희생을 감내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느끼지 않습니까? 양들을 위해 생명을 바치시는 예수님의 마음과 비슷한 마음을 느끼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영적 모성도 영적 순교를 살아가길 바랍니다(...)"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님의 가르침 (PrP V, 1952, p. 243)


 3일 기도 안에서 신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이 시대에 요구되는 사목적 모성을 보다 깊이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청하였다.

 이를 깊이기 위해 위임구에서는 총회에서 함께 나누었던 '예수님의 구원역사 속에 협력하신 어머니 마리아의 일생'을 그린 성화와 함께 교회의 가르침으로 구성된 영상을 통해 깊이는 시간을 갖었다.

 그리고 위임구장 수녀님은 9차 총회에서 이루어진 수도회의 여러가지 상황과 내용을 전달하였다.

 모두가 모인 은총의 시간의 마지막에는 3차 피정을 지도해 주실 이근상 시몬 신부님의 집전으로 미사가 봉헌되었다. 

 어머니로서 여물어가는 수도회의 여정안에서 이 시간의 나눔들이 삶안에서 증거되길 희망해본다.


"물질이 우선 되고 인간미가 사라져 가는 이 시대에

생명을 주는 모성이 더욱 요청되고 있습니다.

저희 모든빠스또렐레가 선한목자의 어머니 마리아의

온유와 겸손과 희생과 사랑의 모범을 닮아

우리가 살아가는 공동체, 본당, 교회 안에서

당신 보시기에 좋은 영적 어머니로서

살아갈 수 있는 은총 주소서!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 당일 보편지향기도문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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