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목자예수수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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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그룹 은경축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30
작성일 16-10-08 22:01

항상 우리의 모범이신 선한 목자 예수님과 선한 목자의 어머니 마리아 앞에 머물도록 합시다. 그분들의 생애는 숨은 생활과 희생, 몰이해, 그리고 갈바리오에서 생명의 온전한 봉헌으로 하느님께 계속 순명하는 것이었습니다.”

19419월 복자 알베리오네 원천으로 중

 

 


 

1991629, 그날을 기억하며...

2016627, 수도회 회원 모두와 협력자회가 25년전 한국 공동체의 첫 그룹인 김옥순 안나, 임희중 마리아, 김현숙 헬레나, 홍승자 스테파니아, 김은영 율리아나 수녀님께서 주님의 크신 은총으로 첫서원을 한 기쁨을 나누기 위해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5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부르심의 역사안에서 하느님의 뜻에 순명하며, 주님의 은총과 섭리에 의탁한 수녀님들의 모습은 기쁨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반석위에 건물을 짓기 위해 살아온 수녀님들의 땀과 노력은 용인묘지로 향한 버스를 가득 매운 동생 수녀들과 선한 목자 예수님의 벗인 협력자회 가족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하였습니다. 또한 수도회의 첫 밀알이 되었던 김순경 이멜다 수녀님은 우리의 삶이 온전히 하늘나라를 향하고 구현하는 일임을 기억하게 하였습니다. 우리들의 길이 되신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걸어온 수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요한 10,14

  

 


수녀님들께서 함께 선택한 주님의 말씀을 깊이고 삶안에서 실현하며, 복음의 기쁨을 세상에 존재로서 나르는 빠스토렐라의 길을 항구히 걸어가시길 우리 모두 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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