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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성소주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669
작성일 16-05-16 22:54

2016년 성소주일 후기

 멋지게 자비롭게 사랑스럽게

  

 

  지난 416 멋지게 자비롭게 사랑스럽게란 주제로 시흥4동과 양주2동 주일학교 어린이와 청소년 40여명이 무봉리 수녀원에 모여 성소주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김정화 소화데레사수녀님의 성소의 의미를 알아보는 강의로 시작하여 백일장과 포스트 프로그램으로 매듭묵주 만들기,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손가락 기도, 클레이 십자가 만들기를 함께 나누며 친구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파견미사를 봉헌하는 중에 백일장 시상과 신부님의 유쾌한 강론 말씀을 안에서 이날 하루 동안 체험한 하느님의 멋지고, 자비롭고, 사랑스러움을 되새겨 보며 감사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인 417일 성소주일에 신학교 성신교정에서 성소주일 및 제 5CYD(Catholic Youth Day)와 함께 하였습니다.와서 보아라(요한1,39)란 주제로 열린 이 행사는 특별히 자비의 희년을 맞아 성소국과 청소년국이 공동 주최하였던 성소주일행사는 당일 굳은 날씨와 여러 환경적인 제약들에도 불구하고 만 오천여명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하는 축제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우리 성소 팀에서는 매듭묵주 만들기와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손가락 기도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차례를 기다리다 아쉬운 마음으로 발길을 돌려야 하는 친구들이 있을 정도로 참여하는 친구들의 호응이 너무 좋아 더욱 감사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2016년 성소주일에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만나면서 자라나는 새싹인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자신의 성소에 응답하며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할 수 있도록 여러 장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마음에 새겨 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소는 교회 안에서 생겨나고, 성소는 교회 안에서 성장합니다.

                                             성소는 교회에서 을 얻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제53차 성소 주일 담화 중)

 

  이번 성소주일을 보내면서 봉헌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는 교회와 세상을 위해 봉헌된 이들을 위한 조력자의 사명을 충실히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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