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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공동체들의 부활소식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671
작성일 15-04-27 21:49

2015년 공동체들의 부활소식

알렐루야~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맞는 각 공동체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가산 이주노동자 센터>

  

2월에 새로 부임해 오신 김현준 율리오 신부님의 초대로 우리 가산 이주노동자 센터의 필리핀노동자들이 가산 성토마스 성당의 성삼일 전례에 참여했습니다.

성목요일에 율리오 신부님께서 6명의 필리핀 노동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고, 이어서 성금요일의 전례와 부활전야 미사 전례에도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필리핀 노동자들이 한국말에 능숙하지 못해 모두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가산공동체의 일원임을 느낄 수 있었고, 율리오 신부님의 환대로 인해 성삼일을 거룩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부활성야 미사 후 센터에서 준비한 간단한 간식을 나누며 부활을 축하했습니다.

 

<신사동 본당>

신사동 본당은 부활성야 미사 때에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교우들의 기도 안에서 19명의 새신자가 탄생하였습니다.
초중고 주일학교 아이들과 청년들은 각각 부활계란을 만들어 학생미사와 청년 미사에 나온 신자들과 함게 나누었고, 부활 대축일 교중 미사 후에는 국수 잔치로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길음동 공동체>

 

길음동 공동체는 공동체와 함께 기도하며 성삼일을 보냈습니다. 주님 만찬 미사 후 수난 감실 앞에서 밤새 머무르며 기도하고 조용히 주님 부활을 기다렸습니다. 위의 사진은 수난감실 사진과 부활의 기쁨을 표현한 데코레이션과 경당의 모습입니다.

 

<녹번동 본당>

녹번동에서는 성목요일 주님만찬 미사후에 모든 신자들과 함께 빵을 함께 나누는 기쁨을 가졌습니다. 성삼일을 보내고 부활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신부님과 성당식구들과 함께 여수, 벌교, 순천, 남원, 전주 전동성당 등으로 부활 소풍을 가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식 전해주신 수녀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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