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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자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는 1884년 4월 4일 이탈리아 포사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매스컴의 사도, 현 시대의 예언자로 불리고 있으며 바오로 가족을 설립하였습니다.
“길, 진리, 생명이신 스승 그리스도를 살고 세상에 전한다.” 라는 하나의 정신으로 생활하는 바오로 가족은 성 바오로 수도회와 성 바오로딸 수도회를 비롯하여 스승 예수의 제자 수녀회(1924), 선한 목자 예수 수녀회(1938), 사도의 모후 수녀회(1957)등 5개의 수도회와 대천사 가브리엘회(1958), 지극히 거룩한 마리아 영보회(1958), 예수 사제회(1959), 성가정회(1960) 등 4개의 재속 수도회, 그리고 이들을 후원하는 협력자회(1917)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알베리오네는 2003년 4월 27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로부터 복자품에 올랐고, ‘인터넷의 주보성인’으로 결정됨으로써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천상에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알베리오네는 선한 목자 예수 수녀회를 설립함에 있어, 교회 안에서 교회에 봉사하는 직무에 여성들이 귀중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였습니다. 1908년부터 본당에서 사목 활동을 하면서, 창세기의 말씀과 초기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경험에 의하여 “사제적 열의에 참여하는” 여성의 사목적 직무의 협력과 가치를 직관하였습니다.

알베리오네는 자신의 체험을 토대로 30여년의 기도와 기다림과 준비를 거쳐 1938년 사목 사명과 백성들의 생명을 위해 전적으로 투신하는 수도회의 탄생을 보게 되었습니다. 선한목자예수수녀회는 1938년 10월 7일 로마의 젠자노에 첫 번째 공동체를 시작하였고, 1953년 6월 23일 교구의 승인을 받았으며, 1959년 6월 29일 교황 요한 23세로부터 교황청 승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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